미성년 비대면 어린이 주식계좌 개설 방법 및 후기미래에셋증권우리 아이들은 아직 돌이 안 된 아이도 있고 어린이집에 다니는 첫째 아이도 있다. 이처럼 어린 미성년 자녀의 경우 주식을 알릴 수 없다. 하지만 부모로서 자산을 더 늘리고 싶은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비교적 주식에 친숙한 나는 아이의 주식 계좌를 빨리 만들어 주기도 하고 용돈을 주식에 넣어주기도 한다.예전에는 직접 증권사에 방문해 통장을 만들고 계좌를 만드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자녀의 경우도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해져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비대면 어린이 계좌 만드는 법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자녀 계좌를 만들어 자신의 것도 자녀의 것도 모두 주식을 사고팔 수 있다. 그리고 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미리 준비물을 준비해 두면 편리하다.법정대리인 부모님 신분증 및 스마트폰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증명서는 모두 인터넷 등기소인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며 자녀 명의로 상세하게 출력하고 주민등록번호는 모두 공개로 진행해야 한다.3개월 이내의 자료라도 좋으니 이전에 발급받은 것이 있으면 그걸로 써도 된다. 이렇게 서류를 모두 준비했다면 미래에셋증권 앱을 통해 만들 수 있다.계좌 개설 준비로 미성년 자녀의 계좌 개설이 새로 있으니 해당 부분을 눌러 진행하면 된다. 그리고 지금 별도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이벤트에 참여하면 5만원 정도를 얻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어린이계좌 개설 이벤트이벤트 내용은 2가지인데 우선 우리 아이 계좌를 만들면 2만원을 입금받을 수 있다. 해당 금액으로 처음 주식을 사는 데 도움이 되며 자녀 계좌를 개설한 후 자녀 아이디로 이벤트를 신청해야 한다. 그리고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매수하게 되면 3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벤트 신청을 15일 이내에 해야 하며, 이벤트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외주식 100만원 이상 매수하면 총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자녀가 둘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우리아이계좌개설후기미래에셋증권에서 자녀 계좌를 만들려고 한 주된 이유는 내 스마트폰에서 바로 자녀 계좌로 연동된다는 점이 가장 끌렸다.가족 결합실제로 사용해보면 자녀의 주식계좌가 개설되면 내 계좌에 로그인해도 가족통합을 신청했기 때문에 자녀들의 계좌를 내 계좌처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공모주 청약도 쉽게 할 수 있어 아이들 용돈을 더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공모주 청약 후 1주 배정, 앞으로 미래에셋증권 엠스톡 앱을 통해 공모주 청약이 진행될 수 있는 것은 자녀 계좌까지 모두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필에너지의 경우 우리 가족은 모두 일주일씩 받게 됐다. 나처럼 아이들에게 주식으로 선물을 주는 가정이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의 계좌를 만들어 손쉽게 관리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다. 블로그 관련 글●주식 대신 ETF 투자방법, 세금분배금 의미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