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실손보험에 대해 알아보고 모두를 위한 실손보험 추천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7월 실손보험 개정 이후 지금까지 실손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변경 내용과 더불어 실비 상품에 대한 개런티가 무엇인지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실비 상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실비상품은 질병이나 부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을 때 실제 진료비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책정해 지급하는 보장형 상품입니다. 그러나 치료를 받은 후 병원비 전액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사회보장제도는 비교적 완벽하여 누구나 국민의료보험제도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를 이용함으로써 정부는 간단한 진료에 대한 부담금을 줄일 수 있음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방관만 하고 병원에 갈 때 보험이 적용되는 의료 서비스만 제공한다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건강 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비보장 치료를 받으면 본인 부담금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비하려면 실제 보험 추천을 받고 실제로 비용이 드는 제품을 보유하는 것입니다. 실비상품의 경우 주계약은 건강보험급여항목이지만 실손의료비 특약이 추가되면 비급여항목으로 지정된 진료활동에 대해서도 비용보장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치료에 대해 실제로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지 알아야 하므로 공제액이 어느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질병이나 부상으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할 경우, 스스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치료비는 보험회사에 알리지 않고 본인 부담입니다. 추후 영수증 등 필요한 첨부파일을 보내 비용 청구를 해주시면 보험급여로 설정된 비용을 검토 후 지급해 드립니다. 따라서 본인 부담 비용의 일부를 돌려받는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가 받는 치료가 급부금으로 지정되면 귀하의 비용에서 20%가 공제됩니다. 보장되지 않는 비보장 치료를 받는 경우 비용의 30%를 지불하게 됩니다. 또한 한도가 있으며, 입원일 경우 매년 최대 5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외래 진료의 경우 1일 1회 진료 시 처방조제비를 포함해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즉, 치료를 받고 보장을 받는다고 해서 자기부담금 외에는 무제한으로 보장을 받는 것은 아니며, 한도가 있다는 점을 알아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무보장 항목 중 일부 처리 항목은 사용 중 추가 조건이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도수치료의 경우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한도는 연간 50건이다. 단, 10회 시술 후 추가 10회 시술에 대한 추가 보장을 받으려면 의사의 소견서를 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업무 외 주사 치료의 경우에도 의사가 처방한 주사가 무조건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허가를 받았거나 신고된 약만 보장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어느 보험사가 실비를 선택하든 실비 상품에 대한 보장 유형이나 상품 설정은 동일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것을 선택하든 갱신 유형은 동일하고 매년 갱신되며 보장 범위는 동일합니다. 따라서 흉내낼 수 없는 제품이기도 하다. 다만 보장범위나 형태가 동일하더라도 선택하는 위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료가 다르게 책정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상태에 대한 월별 비용을 온라인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해 실손보험의 가격을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가성비 좋은 상품을 찾아 실손보험을 추천받을 수 있다.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