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바보 출연진 유아인 원작 결말 넷플릭스 드라마

종말의 바보 유아인 출연진 원작 결말

원래는 지난해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은 유아인이 2023년 2월 마약 관련 사건에 연루되면서 공개가 무기한 연기되었다. 이후 추가 혐의가 밝혀지며 아예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제작사인 넷플이 해외 자본인지라 그냥 이렇게 공개하게 되었다. 내용은 소행성과의 충돌을 200일 앞둔 대한민국의 모습을 담았다. 그렇지만 재난물이라기보다는 드라마에 가깝다. 종말의 바보 과연 어떨까? 연출 : 김진민 극본 : 정성주 원작 :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 소설(일본) 출연진 : 안은진, 유아인, 전성우, 김윤혜 공개일 : 2024년 4월 26일 몇부작 : 12부작 러닝타임 : 702분  스트리밍 : 넷플릭스 단독       광고 후 계속됩니다.     다음 subject author   취소   종말의 바보 출연진 유아인 원작 결말 넷플릭스 드라마 재생  69 좋아요  2 좋아요   공유 하기                       0:00:00    재생    음소거         00:00  02:24 실시간     설정    전체 화면      해상도 자동 480p   자막 사용 안함  재생 속도 1.0x (기본)   해상도   자동 (480p)   1080p HD    720p HD    480p   270p   144p    자막 설정   사용 안함      옵션  글자 크기    배경색    재생 속도   0.5x 1.0x (기본)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   음소거 상태입니다.             도움말                    라이센스         고화질 재생이 가능한 영상입니다.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보세요. 더 알아보기 0:00:00              접기/펴기종말의 바보 출연진 유아인 원작 결말 넷플릭스 드라마종말의 바보 출연진 유아인 원작 결말 넷플릭스 드라마 메인 주인공을 아예 덜어내서 그런지 예고편 공식영상만 보면 뭔가 밋밋하고 심심해 보인다. 감독님 인터뷰를 보니 그 일이 터진 후 아예 다시 편집을 해서 그의 분량을 최대한 줄였다고 하던데 그 영향이 어느 정도는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다행히도 이거 공개일이 미뤄지는 와중에 다른 주인공인 안은진이 ‘나쁜엄마’와 ‘연인’을 통해 인지도를 확 올랐다. 촬영이 2022년 초에 진행되었기에 그때만 하더라도 조연급에 가까웠던 그녀였다. 우선 작품의 줄거리부터 살펴보자.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이 남자 대한민국이 아수라장이 되었다. 나사가 한반도를 주요 피해 지역으로 분석하였기 때문이다. 이후 소행성 충돌을 믿는 사람들과 불신하는 사람들의 갈등, 범죄자들의 탈옥, 사이비들의 선동, 폭주하는 안전지대로의 이민 요청 등으로 세상이 큰 혼란에 빠진다. 그 와중에도 오늘을 살아가려는 평범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이 작품에서 그리는 것이다. 그렇기에 종말의 바보가 단순 재난물이 아닌 휴먼 드라마이자 인간 군상극이라는 것이다. 아직 재난이 일어나지 않았기에 상황은 다르지만 지난해 개봉했던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비슷한 성향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운명이기에 모두가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며 세상의 끝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한반도가 직접적인 피해 지역이기에 다른 나라로 대피하면 되지 않나 싶지만 이 인구를 다 받아줄 국가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다 보면 드라마도 안 되고 말이다. 여튼 출연진 중 가장 이름값이 높은 배우가 유아인과 안은진이기에 그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렇지만 앞서 말했듯이 그중 한 명이 사고를 치는 바람에 작품 홍보에 그들에 대한 내용이 쏙 빠졌다. 그래서 뭔가 두리뭉실하게 홍보되고 있어 이 작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덜하다. 12부작으로 넷플릭스 작품치고는 꽤 길기도 하고 말이다. 어찌 될지 모르겠다. 예고편에도 나오듯이 이 작품은 일본의 소설가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종말의 바보 원작 결말을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다. 우선 차이점부터 살펴보자면, 소설에서는 한반도만이 아닌 전 세계가 소행성 영향권이었고, 드라마처럼 200일이 아닌 3년 전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좀 더 밀도 높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기간을 줄인 게 아닌가 싶다. 3년을 다 묘사하긴 솔직히 무리고 말이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소설에서도 소행성 충돌은 그저 배경이었을 뿐,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에 집중했다. 그렇기에 소행성이 갑자기 사라졌다거나 영화 ‘아마겟돈’처럼 영웅들이 출동해 파괴해 버렸다는 그런 판타지적인 내용으로 마무리되지 않았다. 소행성은 예정대로 충돌했지만, 그럼에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다는 식으로 끝났다. 그래도 나름 희망적인 마무리 아니었나 싶다. 드라마 역시 비슷하게 진행될 듯 싶다.  출연진을 보면 안은진, 유아인, 전성우, 김윤혜가 주요 인물이다. 사실 촬영 당시인 2022년을 생각했을 적에 유아인 말고는 이름값이 상당히 약했다. 그래서 막강 조연들로 주변 인물들을 꾸렸다. 김여진, 김보민, 강석우, 김영옥, 박혁권, 차화연, 박호산 등 드라마에 나오기만 하면 한 임팩트 하는 배우들이 주인공 네 사람을 보좌한다. 약간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기에 이들의 비중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 재밌게 시청해 보자. 종말의 바보 등장인물 진세경(안은진) 한때 중학교 기술가정 교사였지만, 소행성 사태 발발 후 학교가 휴교하자 웅천시청 아동청 소년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세상이 혼란에 빠져 아이들이 여러 범죄로부터 위협받자 그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거 적다보니 드라마가 마침 올라왔는데 결말 부분에서 좀 요상해 보였다. 하윤상(유아인) 생명공학연구소의 연구원. 소행성 사태 발발 후 안전한 미국에서 위험 지역인 대한민국으로 한달음에 달려와 오랜 연인인 진세경의 곁을 지킨다. 우성재(전성우) 소행성 사태가 발표된 후 사라진 주임 신부를 대신해 하루아침에 보좌 신부가 되었다. 각종 소문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다잡고 신도들을 보살핀다. 강인아(김윤혜) 전투근무지원 대대 중대장. 보급 수송차 치안 유지를 위해서 폐허가 된 웅천시 곳곳을 누빈다. 너무 여리여리한 배우를 캐스팅한 느낌이 있다. 백신부(강석우) 사라진 주임신부. 에피소드 목차를 쭈욱 살펴보니 이 사람 찾는 게 메인 스토리로 보였다. 넷플에 적혀있는 내용만 보면 좋은 사람은 아니다. 이상으로 새롭게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종말의 바보 결말 및 출연진 정보에 대해 알아봤다. 이거 적는 동안 작품이 올라와서 마지막회를 살펴봤더니 원작과 마찬가지로 소행성이 지구에 떨어졌다. 그렇지만 내용적으로 상당히 많이 각색이 된 것으로 보였다. 재밌게 시청하자.출처 NETFL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