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는 김희선, 이수근, 이은지, 더보이즈 영훈이 동네를 방문, 그 지역에 사는 지인과 연예인을 즉석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이다. 동네에 있는 레스토랑에 가서 게임을 하며 지역 주민들을 대접합니다.

tvN ‘식샤를 합시다’ 3회에서는 제3의 번개동네이자 김희선의 홈구장인 강남구로 향한다. 연예인과 재벌 2세들이 자주 찾았다는 김희선의 27년 맛집이 공개되고, MC 네 명의 강남구 네트워크가 대방출된다. 청담동을 걷다가 지인을 몇 명이나 만나는지 궁금해지는 김희선..진짜 동네 주민~

강남인 만큼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부부도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정용진 회장은 카메라와 눈이 마주치면 여유롭게 손을 흔드는 등 카메라 친화적이다.

강남구 주민인 배우 차승원과 나영석 PD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삼시세끼’, ‘스페인 하숙집’ 등에 함께 출연했다.
최근 제60회 백상TV부문 남자 연예상을 수상한 나영석 PD에게 축하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예능 허세 넘치는 나PD를 향해 차승원이 직구를 던진다. “우리는 축하하지만 재능은 곰이 하고, 나 PD가 건물을 세운다.” 김희선과 차승원의 숨겨진 인연도 있다. 김희선은 앞서 드라마 데뷔작 ‘뉴욕 스토리’에서 차승원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유해진과의 인연이다. 유해진 폭로’가 계속된다. 또한 김희선은 유해진의 음주 습관을 언급하며 “영화 촬영할 때 유해진과 편의점을 세 번이나 갔다”며 술자리 비결을 밝혔다. 실제로 유해진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자동차
승원이 언급한 해킹범은 유해진이 아닐까? 아니면 김희선이 성자가 되었다는 소문인가요? 유해진과 김희선은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달의 바다: 7510’에서 달달한 로맨스 연기를 뽐냈다.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김희선의 능글맞은 연기를 보면서 김희선이 많이 성숙해졌다는 느낌도 들었다.
이 밖에도 3회에는 배우 송윤아와 세븐틴 승관(부승관), 개그우먼 겸 인기 크리에이터 곽범이 출연한다. 송윤아는 김희선에 대한 신선한 폭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희선의 제안으로 출연하게 됐다. 차승원이 나영석을 저격하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