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만 재외동포 최대 경제 네트워크, 세계대표대회 개막
67개국 약 800명이 해외에서 처음으로 일본에서 개최 750만명의 재외동포를 거느린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국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이하 월드옥타)가 주최하는 제24차 세계대표대회가 일본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18일 오후. 월드옥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과 본국 투자의 장이다. 200명을 포함해 총 800명이 참여했다. 개회식은 장영식 회장의 개회사와 성기홍 연합뉴스 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윤덕민 주일 특명전권대사, 김영주 … Read more